활용 사례

이 페이지에서는 KSC(ieum)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은행·신탁·결제/핀테크 관점에서 개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후 페이지에서 각 주체별로 더 구체적인 사례를 다룹니다.


KSC(ieum)는 “특정 조직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KSC(ieum)는 어느 한 조직만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 여러 금융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유지한 채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프라입니다.

이 인프라는 다음과 같은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 은행은 발행과 고객 관계를 담당합니다.

  • 신탁사는 담보와 준비금을 관리합니다.

  • 결제사·핀테크는 실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담당합니다.

KSC(ieum)는 이들이 같은 사실을 다른 관점에서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공통적으로 해결되는 문제

어떤 주체이든 KSC(ieum)를 통해 다음과 같은 공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지금 기준으로 가능한가?”를 즉시 판단

  • 서로 다른 시스템 간 데이터 불일치 감소

  • 사후 대사·수작업 감소

  • 감사·리포트 준비 시간 단축

이 효과는 조직 규모가 클수록, 거래 빈도가 높을수록 더 크게 체감됩니다.


역할별 활용 방식은 다릅니다

같은 시스템이라도 각 주체는 서로 다른 관점과 목적으로 KSC(ieum)를 사용합니다.

  • 은행은

    • 발행 가능 한도

    • 발행/소각 요청 상태

    • 전체 공급량을 중심으로 봅니다.

  • 신탁사는

    • 담보 승인 여부

    • 준비금과 발행량의 정합성

    • 대사 결과를 중심으로 봅니다.

  • 결제사·핀테크는

    • 결제·정산 결과

    • 실패/재시도 여부

    • 사용자 서비스 연속성을 봅니다.

KSC(ieum)는 이 서로 다른 관점을 하나의 기준 데이터 위에서 동시에 충족합니다.


“기술 도입”이 아니라 “운영 개선” 관점

Use Case를 이해할 때 KSC(ieum)를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보기보다, 운영 개선 도구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 기존 업무를 더 명확하고 빠르게 만드는 것

이 차이가 프로젝트 성공 여부를 크게 좌우합니다.


다음 페이지 안내

다음 페이지부터는 각 주체별로 KSC(ieum)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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