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에서는 “실행(Execution)”과 “감독(Oversight)”을 왜, 그리고 어떻게 분리하는지를
KSC(ieum)의 실제 운영 흐름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실행과 감독을 섞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금융 시스템에서 실행과 감독이 분리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실행 오류가 발생해도 즉시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감독 주체가 실행 결과를 스스로 검증해야 합니다.
즉, 실행을 하는 시스템이 자기 자신을 감독하는 구조가 됩니다.
KSC(ieum)의 기본 원칙
KSC(ieum)는 다음 원칙을 전제로 합니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실행과 감독을 구조적으로 분리합니다.
Execution: 실제 자금·토큰 이동
Execution은
실제 on-chain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영역입니다.
이 실행은:
권한이 명확한 App Backend에서 수행되고
외부 규칙(담보 승인, 한도 정책)을 전제로 하며
결과는 되돌릴 수 없는 트랜잭션으로 남습니다.
중요한 점은,
KSC SaaS는 이 실행을 직접 수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Oversight: 상태 확인·검증·대사
Oversight는
실행 이후의 상태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검증하는 영역입니다.
KSC SaaS는:
이는 단순한 모니터링이 아니라,
감사·통제를 전제로 한 감독 구조입니다.
실행은 실패해도, 감독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구조의 중요한 장점은
실행 오류가 감독 기능을 무너뜨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모든 상황에서도
감독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상태를 유지하며
실패 자체를 기록하고 추적합니다.
실행과 감독을 분리하면:
이 구조는
규모가 커질수록, 거래가 잦아질수록
더 큰 가치를 가집니다.
KSC(ieum)의 핵심 메시지
KSC(ieum)는
“모든 것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지 않습니다.
대신:
역할을 분리함으로써
빠르면서도 통제 가능한 금융 인프라를 구현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각 역할을 담당하는 주체를 하나씩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